비극적 서사의 부활,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정식 발매”의 댓글 1개

  1.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복수심에 불타는 주인공 벨벳의 비극적인 서사에 깊이 공감하며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업마병’이라는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남동생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벨벳의 이야기는 정말 몰입감이 엄청났죠. 이번 리마스터 버전은 목적지 아이콘 표시나 인카운트 기능 비활성화 같은 편의성 개선은 물론, 70종 이상의 DLC까지 본편에 수록되었다고 하니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 리마스터 프로젝트가 계속된다는 소식도 정말 반가운데,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테일즈 오브’ 시리즈 리마스터를 가장 기다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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