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메이드맥스가 개발한 모바일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Abyssrium)’이 국내 대표 금융 플랫폼 토스의 미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앱인토스(Apps in Toss)’를 통해 새롭게 이용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미니앱 출시는 ‘어비스리움’이 단순한 게임을 넘어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앱인토스’ 미니앱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과정 없이 토스 앱 내부에서 즉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사용자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토스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조작 체계를 제공함으로써,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에도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복잡한 앱 전환의 번거로움 없이 ‘어비스리움’ 특유의 잔잔한 감성과 신비로운 심해 풍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감과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
미니앱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매일 출석을 통해 게임 성장의 핵심 자원인 ‘생명력’은 물론, 귀한 인게임 재화인 ‘다이아’, 그리고 희귀 물고기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러한 보상들은 게임 초반 플레이 몰입도를 높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재미를 선사하여 신규 유저들의 게임 안착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어비스리움, 6천만 다운로드의 힐링 IP
‘어비스리움’은 2016년 첫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6천만 건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방치형 모바일 힐링 게임이다. 잔잔한 배경음악, 감성적인 스토리라인, 그리고 신비롭고 아름다운 심해의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 초 출시된 후속작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 또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하며 위메이드커넥트의 대표 힐링 IP(지식재산권)로서 그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일상 플랫폼으로의 확장, 미래 전망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이번 ‘앱인토스’ 출시는 ‘어비스리움’이 단순한 게임을 넘어 일상의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통해 IP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어비스리움’은 금융 앱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며, 토스 또한 콘텐츠 확장이라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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