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어워드 ‘최고 인디’ 논란, ‘익스페디션 33’ 개발사 CEO 입장 표명”의 댓글 2개

  1. 클레어 옵스큐어: 익스페디션 33의 ‘최고 인디’ 논란, 정말 흥미롭네요. 텐센트 투자를 받은 케플러 인터랙티브 퍼블리싱이라 인디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CEO님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2. 클레어 옵스큐어: 익스페디션 33이 인디 게임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CEO님의 ‘창작물 자체의 가치’ 강조에 정말 공감됩니다. 60명 규모의 팀이 JRPG와 서구식 내러티브를 결합했다니, 어떤 게임으로 나올지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네요! 텐센트 투자 여부를 떠나 ‘독립적인 정신’을 추구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어요. 앞으로 ‘인디’ 라벨의 기준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지네요. 이런 논의 자체가 게임 산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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