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신작 ‘어비스디아’, 친숙함에 밀도를 더해 기대를 모으다”의 댓글 2개

  1.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기존 수집형 RPG들이 다 비슷해서 초반엔 재밌다가도 금방 루즈해지곤 했거든요. 근데 어비스디아가 ‘익숙함 속에 밀도를 더해’ ‘빠른 템포’를 선보인다는 점이 확 끌리네요!

  2. 게보 기자님, ‘친숙함에 밀도를 더했다’는 어비스디아의 핵심 매력을 세심하게 분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속도감’이 전투뿐 아니라 캐릭터 성장, 스토리 진행까지 전반적인 플레이 흐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설명이 굉장히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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