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7월 23일(목)에는 FPS 게임의 프레임 확장부터 인기 MMORPG의 대규모 업데이트, 그리고 스팀에서 화제가 된 신작까지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 ㈜넥슨, ‘서든어택’ 프레임 최대 200 FPS로 확장 적용
넥슨은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에 ‘태디의 개선 패치 6탄’을 적용, 기존 84 FPS였던 게임 프레임을 최대 200 FPS까지 확장했습니다. 이제 설정 메뉴에서 직접 조절 가능하며, 콤보패스 시즌3 운영 및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2. 스팀 신작 ‘시프트 앳 미드나이트’, 주유소 운영 추리 호러로 인기
22일 출시된 협동 추리 호러게임 ‘시프트 앳 미드나이트’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화제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대 시골 주유소 야간 근무자로 일하며 매장 관리와 함께 손님을 가장한 괴물을 식별하고 처리해야 합니다.
3. ‘칠대죄: 그랜드 크로스’, 멜리오다스와 반의 TS 캐릭터 업데이트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크로스: 이프(CROSS: IF)’ 업데이트로 인기 캐릭터 멜리오다스와 반의 성별이 반전된 TS(Transgender/Gender Swap)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스페셜 셀렉션 뽑기 및 다양한 출석, 미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4.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 참가자 모집 시작
넥슨은 ‘마비노기’의 언리얼 엔진 5 전환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알파 테스트 참가자를 8월 12일까지 모집합니다. 9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될 이번 테스트는 초반 성장부터 전투, 생활 콘텐츠까지 전반적인 게임 흐름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5. ‘메이플스토리’, 신규 직업 레테와 세 번째 6차 스킬 코어 업데이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직업 ‘레테’가 추가되고, 모든 직업에 세 번째 6차 스킬 코어가 도입되는 여름 2차 업데이트가 적용됐습니다. 또한 미션 울티마에 자동 전투 미니게임 ‘울티마 스쿼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 개편이 이루어졌습니다.
6. ‘아키에이지 워’, 신규 전설 방어구 ‘해방된 방어구’ 등장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기존 장비를 활용해 제작 가능한 신규 전설 방어구 ‘해방된 방어구’가 추가됐습니다. 글로벌 통합 렐름 ‘그델론’과 이벤트 성장 서버 ‘바르아’의 콘텐츠가 확장되었으며, 다양한 여름 시즌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7. ‘환세록 리메이크’ 스팀 체험판 배포, 현대적 그래픽으로 재탄생
1998년 클래식 RPG ‘환세록’을 현대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환세록 리메이크’의 스팀 체험판이 배포됩니다. 원작의 전략적 전투와 멀티 엔딩 구조를 계승하며, 개선된 인터페이스와 신규 콘텐츠, 그리고 모든 캐릭터의 전용 최종 직업을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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