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7월 17일 금요일, 오늘 게임 업계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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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티니핑과 만났다!
넥슨의 인기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SAMG엔터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업으로 신규 카트 ‘하츄핑’, 캐릭터 ‘팬시 하트’ 등 다양한 티니핑 아이템이 추가되었으며,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도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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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정식 출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코그의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을 스토브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글로벌 누적 이용자 2천만 명을 기록한 이 게임은 액션 컨트롤, 콤보 플레이, 다양한 PvE 및 PvP 콘텐츠를 제공하며, 출시 기념 이벤트도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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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감성 어드벤처 ‘모스: 잊혀진 유물’ PC 및 콘솔 상륙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인디 게임 ‘모스: 잊혀진 유물’이 PC와 콘솔 플랫폼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어린 생쥐 퀼과 함께 고대 마법이 깃든 세계를 탐험하며 감성적인 어드벤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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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반전 매력,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공포 게임 ‘요마와리’ 개발진이 선보이는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의 상세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평화로운 카가츠 마을을 배경으로 농사, 마을 주민과의 교류를 즐길 수 있으며, 공포 요소를 배제한 ‘안심 생활 모드’도 제공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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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공개
니폰이치 소프트웨어가 디스가이아 시리즈의 마스코트 ‘프리니’를 내세운 첫 파티 보드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을 선보였습니다. 이 게임은 배신과 협동이 난무하는 독특한 규칙과 ‘던지기’ 시스템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선사하며, 11월 12일 PS5,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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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GTA 6, 사전 예약 3주 만에 3,850억 원 추정 매출 기록
2026년 최대 기대작 ‘GTA 6’가 사전 예약 판매만으로 약 3주 만에 3,850억 원(2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뉴주 보고서는 출시 후 첫 일주일 매출이 최대 7조 7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이는 전작 GTA 5의 5배 이상 높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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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팀, 콘솔 시장 추월 전망… PC 게임 시장 강세
최근 시장 조사에 따르면 PC 게임 시장을 주도하는 스팀이 콘솔 진영을 대표하는 소니와 MS의 정체 속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팀은 2026년 상반기까지 총 판매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PC 게임 시장이 콘솔을 추월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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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6’, 한국 스팀 매출 2위 등극
시리즈 최초 한국어 지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6’이 출시 직후 한국 스팀 매출 2위에 올랐습니다. 풍성한 콘텐츠에도 불구하고 최적화 문제가 제기되어 향후 패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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