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4월 20일 월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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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 5월 14일 출시
넷마블의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PC 버전으로 5월 14일 먼저 출시되며, 모바일 버전은 5월 21일 발매됩니다.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 4를 배경으로 한 이 오픈월드 게임은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조하며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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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마일게이트, 금강선 디렉터 신작 ‘오르페우스’ 공개
스마일게이트가 ‘로스트아크’를 총괄했던 금강선 디렉터와 함께 신규 IP 기반 PC·콘솔 오픈월드 RPG ‘오르페우스(가칭)’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되는 이 대작은 금강선 사단의 차기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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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양대 마켓 인기 1위 기록
넷마블의 ‘몬스터 길들이기’ 정식 후속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출시와 동시에 한국 양대 마켓 및 일본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하며 구글플레이 매출 5위까지 올랐습니다. 언리얼 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멀티 플랫폼 지원이 특징인 액션 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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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한 달 만에 DAU 30만 명 돌파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가입 계정 168만 명,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 3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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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캡콤 신작 SF 액션 어드벤처 ‘프래그마타’ 글로벌 출시
캡콤의 SF 액션 어드벤처 신작 ‘프래그마타’가 4월 17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한붓그리기 형태의 해킹 시스템과 스타일리시한 슈팅 액션, 그리고 매력적인 안드로이드 소녀 ‘다이애나’ 캐릭터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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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라인게임즈, PC 협동 호러 신작 ‘CODE EXIT’ 퍼블리싱 계약
라인게임즈가 인디 개발사 크레젠트의 PC 협동 호러 게임 ‘CODE EXIT’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이용자의 패턴을 학습하는 적 시스템으로 심리적 공포를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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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 위한 전용 5G 요금제 출시
컴투스가 ‘더마일스’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입니다. 이 요금제는 가입자에게 5개월간 게임별 맞춤형 아이템을 제공하며, 4월 20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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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붓그리기 RPG ‘다크로드 사가’, 색다른 재미로 주목
앤유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다크로드 사가’가 한붓그리기 퍼즐과 RPG를 결합한 독특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퍼즐을 넘어 전략적인 이동 경로 설계와 화끈한 타격감을 제공하며 구글 평점 4.9점을 기록 중입니다.
지금까지 4월 20일(월)의 주요 게임 뉴스였습니다. 다음 브리핑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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