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수) 게임 뉴스 브리핑”의 댓글 1개

  1.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중심 IP 확장 전략은 매출 효율성 면에선 안정적이나, 신규 IP 발굴이라는 혁신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반면 시프트업과 미카미 신지의 협력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영리한 포석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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