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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핵심 IP(지식재산) 중 하나인 ‘몬스터길들이기’가 ‘몬길: 스타다이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6년 4월 15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됩니다. 이번 신작은 Microsoft의 Xbox와 손잡고 다중 플랫폼 전략을 구사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IP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드러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몬길’의 새로운 비상
지난 GDC 2026 현장에서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Xbox 플레이 애니웨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몬길: 스타다이브’의 글로벌 진출 및 서비스 전략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이번 GDC 참석에 대해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찾은 GDC에서 ‘몬길: 스타다이브’를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특히 Xbox와의 협력은 작년 ‘이블베인’ 프로젝트 공개 당시 Xbox 측에서 먼저 제안하며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몬길: 스타다이브’는 Xbox 시리즈 X|S, PC, ROG 얼라이 X 등 다양한 최신 기기에서 시연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3인 태그 시스템의 정수” – 진화한 게임성
김건 대표는 ‘몬길: 스타다이브’의 강점으로 압도적인 ‘속도감’과 ‘태그 시스템’을 꼽았습니다. “과거 원작의 코드네임이 SR(Simple RPG)이었던 것처럼,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3인 태그 액션의 재미를 극한까지 끌어올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직접 플레이했을 때의 감각이 훨씬 뛰어난 게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출시 후 게이머들의 우려를 기대로 바꿀 것을 약속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글로벌 원빌드’ 전략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넷마블몬스터는 ‘글로벌 원빌드’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무리한 현지화 대신 넷마블이 가장 잘하는 것을 완성도 있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입니다. 김 대표는 “‘몬길’이라는 IP 이름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대로 사용하며, 넷마블만의 이미지를 바닥부터 각인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시는 PC와 모바일이 우선이며, 콘솔 버전은 6개월 이내에 뒤따를 예정입니다. 특히 Xbox 게임 패스 데이원(Day One) 입점을 포함해 클라우드, TV 환경 등 모든 영역에서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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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개발진 전원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방준혁 의장의 기대감도 상당합니다. 김 대표는 방 의장이 “이름 걸고 내 새끼 네가 망치면 안 된다”고 당부했을 정도라며, 10년 넘게 사랑받는 글로벌 IP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4월 15일, 본격적인 글로벌 대장정을 앞둔 ‘몬길: 스타다이브’가 위축된 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몬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어떻게 기대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출처: 인벤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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