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이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 그리고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교육정보원과 손을 맞잡고 대전 지역 청소년들의 정보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3월 5일(목), 대전교육정보원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정보 교육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이 지난해 12월 대구광역시교육청과 맺었던 협력에 이은 두 번째 지역 공교육 연계 사업입니다. 대전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27년 2월까지 약 3년간 지속될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정보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IKO’ 플랫폼을 활용한 교사 및 학생 지원 강화
협약의 주요 내용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진행됩니다. 첫째는 정보 교육 지도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입니다. 교원 연수 프로그램이 공동으로 개발 및 운영될 예정이며, 직무 연수와 자율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강의안, 실습 자료, 과제, 평가 루브릭 등 풍부한 교육 자료를 제공받게 됩니다. 특히 정보 교육 우수 수업 사례 공유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 학습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기출 분석 및 수업 연계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둘째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 교육 지원입니다. ‘BIKO’ 플랫폼을 활용하여 단원별 수업안, 활동지, 평가 도구 등 수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제공됩니다. 또한,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해 비버챌린지 사전 학습 및 해설 세션이 마련되며, NYPC(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와 정보올림피아드 등 주요 대회 참가를 대비할 수 있는 심화 학습 트랙도 운영되어 학생들의 단계별 실력 향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넥슨재단, 청소년 코딩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BIKO를 통해 대전 지역 학생들이 정보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공교육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국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컴퓨팅 사고력과 코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넥슨재단은 청소년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
넥슨과 넥슨재단은 청소년들의 코딩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2월 (사)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과 함께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정식 론칭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인기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 역시 전국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디지털 교육 현장의 필수 도구로 꾸준히 활용되며 청소년들의 코딩 학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컴퓨팅 사고력을 함양하고,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넥슨재단의 사회 공헌 의지를 보여줍니다.
🎮 이 게임 어디서 살까? (파트너스 활동 일환)
🛒 쿠팡에서 오늘의 추천 상품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미래 세대 위한 정보 교육의 중요성
오늘날 정보 기술의 발전은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컴퓨팅 사고력과 코딩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 대전교육정보원의 이번 협력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정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확대를 목표로 하는 넥슨재단의 교육 사업은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창의력을 심어주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출처: 루리웹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관련 상품 추천 (파트너스 활동 일환)
🛒 쿠팡에서 오늘의 추천 상품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