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기 FPS 게임 포스탈: 브레인 데미지드의 새로운 다운로드 콘텐츠(DLC) ‘These Sunny Daze’가 오는 3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됩니다. PC 버전은 2025년 9월 9일 스팀과 GOG를 통해 먼저 선보인 바 있으며, 이제 콘솔 게이머들도 포스탈 듀드(POSTAL Dude)의 광란적인 여름 휴가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광란의 휴가, 콘솔로 확장
퍼블리셔 러닝 위드 시저스(Running With Scissors)와 개발사 하이퍼스트레인지(Hyperstrange)는 이번 콘솔 출시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특유의 B급 감성과 잔혹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러닝 위드 시저스의 설립자 빈스 데시(Vince Desi)는 “29년간 수백만 게이머에게 일생일대의 광란적인 경험을 선사한 포스탈 듀드는 휴식을 취할 자격이 있다”며, “이번 ‘These Sunny Daze’는 3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과 닌텐도 스위치에서 콘솔 게이밍 천국의 한 조각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포스탈: 브레인 데미지드의 ‘These Sunny Daze’는 평화로운 휴가를 꿈꾸던 포스탈 듀드가 전국적인 ‘붉은 머리 숙청’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대통령은 구시대적이고 극단적인 인물이며, 붉은 머리들은 공식적으로 국가의 적 1호가 됩니다. 여기에 기술 덕후 부통령이 듀드의 개인 무기고를 훔쳐 달아나면서, 듀드는 시원한 칵테일을 손에 든 채 분노에 휩싸여 자신의 무기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이 확장팩에서 플레이어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열대 지방을 배경으로, 세뇌된 광신도 무리를 뚫고 나아가게 됩니다. 비록 사랑하는 무기를 빼앗겼지만, 포스탈 듀드는 결코 무장 해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욱 즉흥적이고 동기 부여된 방식으로 적들을 상대합니다. 새로운 챕터가 추가되어 본편 이후의 스토리를 확장하며,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며 모든 이들을 박살 내는 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무기, 적, 그리고 기괴한 아이템
‘These Sunny Daze’는 게임 플레이에 신선함을 더할 다양한 요소들을 도입합니다. 문자 그대로, 그리고 은유적으로 휴일을 망칠 다섯 가지 새로운 공격용 무기가 추가됩니다. 또한, 새로운 ‘끈적한 손(sweaty sticky hand)’ 아이템을 통해 갈고리 없이도 특정 장소에 도달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편리하고 기괴한 탐험이 가능해집니다. ‘관심 종자 스트리머(xtitch streamers)’부터 ‘위험하게 잘생긴 차드(chads)’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적들도 등장하여 듀드의 행진을 방해할 것입니다. 기존 캐릭터들도 햇볕에 그을린 듯한 새로운 모험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
‘포스탈’ 시리즈는 그동안 논란의 여지가 있는 유머와 과장된 폭력으로 독특한 팬층을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포스탈: 브레인 데미지드는 시리즈 특유의 정신 나간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고전 FPS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빠른 속도감과 액션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DLC ‘These Sunny Daze’는 이러한 성공적인 공식을 이어받아,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시리즈의 명성을 굳건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콘솔 플랫폼으로의 확장 역시 더 많은 게이머가 이 독특한 경험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출처: Gem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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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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