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체험만으로 압도된 ‘크림슨 데저트’, 끝없는 오픈월드의 서막”의 댓글 1개

  1. 크데 기대되긴 하네. 6시간 만에 압도적 몰입감이라니 ㄷㄷ 위쳐3랑 젤다 언급도 있는거 보니까 펄어비스가 작정하고 만들었나봄. 🤔 현상금 사냥꾼 은행가에 용까지 ㅋㅋㅋ 진짜 자유도 끝판왕 노리는 듯? 샌드박스 RPG라니 검은사막 노하우 제대로 녹였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펄어비스 최적화는 믿어도 되는 부분? 🙄 렉 걸리면 빡종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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