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로드나인’ 개발사, 따뜻한 나눔으로 사회에 온기 전해”의 댓글 1개

  1.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희망스튜디오의 따뜻한 행보, 정말 인상 깊네요. 특히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라는 이름에서 게임의 세계관과 현실 봉사활동을 연결하려는 고민이 엿보입니다. 단순히 연탄 2,500장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게임 유저들이 구매한 ‘신년 온기 전달상자’ 수익금이 기부금으로 활용되었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게임업계의 선순환 구조는 앞으로 더 많은 긍정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혹시 이런 방식의 사회 공헌 활동이 게임의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GAMEBOY.KR 외부 채널

다양한 플랫폼에서 GAMEBOY.KR과 소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