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9월 16일 수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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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아바타 각성 및 추석 이벤트
스마일게이트 MMORPG ‘로드나인’에 영웅 등급 이상 아바타의 능력치와 외형을 강화하는 ‘아바타 각성’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무기 마스터리 및 직업 밸런스가 대규모로 개편되었으며, 추석을 맞아 ‘달빛 정원’ 던전 등 풍성한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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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RvR ‘하이리버 전장’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20인 규모의 RvR 콘텐츠 ‘하이리버 전장’을 선보였습니다. 지형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와 즉시 부활 시스템이 특징이며, 클래스 밸런스 개선과 성장 관련 변화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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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뱀피르’, 5vs5 ‘아레나’ 및 신화 세피라 추가
넷마블의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소수 인원이 실력을 겨루는 5vs5 파티 전장 ‘아레나’가 추가되었습니다. 역할군별 신규 특성 시스템과 전설 등급 합성을 통한 ‘신화’ 등급 세피라가 도입되어 전투와 성장 콘텐츠가 한층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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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2’, 추석 던전 및 첫 태초 성의 공개
넷마블 ‘레이븐2’가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을 추가하고 첫 태초 등급 성의를 선보였습니다. ‘만월의 숲’에서는 다양한 추석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상위 사냥터 추가와 함께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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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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