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9월 14일 월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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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Remastered’ 예약판매 돌입
게임피아가 오는 9월 15일부터 PlayStation 5 및 Nintendo Switch 2용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Remastered’ 패키지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언리얼 엔진 5로 재탄생한 비주얼과 향상된 게임성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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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USHI CHESS’ 도쿄게임쇼 2026 참가 및 스팀 체험판 공개
게임 제작 서클 ‘Today’s Special!’이 초밥을 활용한 체스라이크 게임 ‘SUSHI CHESS’의 스팀 상점 페이지와 무료 체험판을 공개했습니다. 이 게임은 오는 도쿄게임쇼 2026에도 참가하며, 상대 초밥을 잡을 때 비용을 지불하는 독특한 심리전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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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대거 공개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9월 17일부터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인디 게임 6종과 ‘라그나로크 콘솔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인디 게임 구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신작 시연과 함께 내년 출시 예정작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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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개발자 라이브 통해 소통 강화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첫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습니다. 이상문 PD는 월드 보스 난이도 하향 조정 및 “리세마라 금지 안 하겠습니다”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직접 밝히며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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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렐루게임즈 ‘미메시스’, 日 호러 게임 어워드 멀티플레이상 수상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4인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가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에서 멀티플레이 호러상을 수상하며 한국 게임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AI 기반의 NPC 몬스터가 동료를 모방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협동 플레이에 긴장감을 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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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판교 게임문화축제 ‘GXG 2026’, 4만 3천 명 방문 성료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게임문화축제 ‘GXG 2026’에 약 4만 3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게임음악 경연대회, 인디크래프트 전시, 수출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게임을 통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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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넥슨게임즈, 한국관광공사와 ‘우치’ 개발 협력
넥슨게임즈가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조선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우치 더 웨이페어러’ 개발에 한국의 자연 및 문화유산 자료를 활용합니다. 이를 통해 실제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게임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조선 판타지 세계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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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세븐나이츠 리버스’,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사전예약 시작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컬래버레이션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10월 1일 업데이트 전까지 참여 시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받을 수 있으며, 탄지로와 네즈코 등 인기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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