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8월 7일 금요일, 게임 업계를 뜨겁게 달군 주요 소식들을 모아 일일 뉴스 브리핑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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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에도 3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
데브시스터즈가 2026년 2분기 매출 527억 원, 영업손실 160억 원을 기록했으나, 3분기부터는 수익성 개선을 전망했습니다. 특히 ‘쿠키런 클래식’과 신작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며 실적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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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트포스, 인디 게임 ‘글라이드’에 ‘슈퍼마리오’ 같은 자연스러운 재미 담아
1인 개발사 브루트포스의 장대용 대표가 메트로배니아 장르 신작 ‘글라이드’의 개발 철학을 공개했습니다. 언어와 튜토리얼 없이 플레이어가 직접 세계의 룰을 파악하며 자연스럽게 재미를 느끼도록 설계했으며, 귀여운 고양이 주인공으로 대중성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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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코믹월드 335 참가로 팬들과 소통
스마일게이트가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로 ‘코믹월드 335’에 참가합니다. ‘나이트메어호의 여름휴가’ 테마 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총 7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주요 전투원을 연기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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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신작 MMORPG ‘이클립스’, 9월 10일 국내 정식 출시
스마일게이트가 엔픽셀이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9월 10일 국내에 정식 출시합니다. 이 게임은 MMORPG 특유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플레이 부담을 낮춘 ‘MMOLite’를 지향하며,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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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TFT’, 7주년 맞아 전용 클라이언트 및 언리얼 엔진 전환 예고
라이엇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가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와일드 팬페스트’를 개최하고, 향후 전용 PC 클라이언트와 언리얼 엔진 전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게임 실행부터 정체성을 강화하고 개발 효율을 높여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장기적인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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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어, 버스에잇과 손잡고 AI 창작 게임 유통 전용관 ‘AI Games’ 오픈
원스토어가 AI 게임 제작 플랫폼 버스에잇과 협력하여 AI 창작 게임 전용 유통관 ‘AI Games’를 열었습니다. 이 전용관은 개인 창작자들이 복잡한 유통 절차 없이 앱마켓 이용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게임 콘텐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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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10월 27일 출시 확정
모장 스튜디오가 ‘마인크래프트’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오는 10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의 향상된 성능에 맞춰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이 기본 적용되며, ‘슈퍼 마리오 매시업 팩’도 업데이트되어 더욱 풍부한 게임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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