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10월 14일 수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1. 패스 오브 엑자일2, 12월 12일 정식 출시 확정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액션 RPG ‘패스 오브 엑자일2’가 한국 시간 기준 12월 12일 정식 출시됩니다. 지난 2년간 얼리 액세스를 통해 쌓아온 콘텐츠와 개선 사항이 반영되며, 출시 전 엑자일콘 2026에서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2. 블루 아카이브, ‘람과천청’ 업데이트 및 5주년 페스티벌 예매 시작
넥슨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신규 이벤트 스토리 ‘람과천청’을 업데이트하고, 수영복 콘셉트의 신규 학생 2종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가 10월 14일부터 레벨별로 진행됩니다.
3. 풋볼 매니저 27 콘솔, PS5 패키지 예약판매 돌입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오는 11월 20일 출시될 PlayStation 5용 ‘풋볼 매니저 27 콘솔’의 패키지 예약판매를 10월 14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인터페이스 개선과 뉴스 피드 강화, 역동적인 경기 컷신 등 새로운 기능으로 더욱 생생한 축구 클럽 경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4. 도깨비의 세계, 직업 없는 자유로운 도술 조합 MMORPG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가 정해진 직업 없이 다양한 도술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전투 방식을 만들어가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의 조화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게임 초반부터 빌드를 찾아가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5. 서머너즈 워, SWC2026 기념 태생 5성 몬스터 소환 이벤트 진행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을 기념하여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태생 5성 몬스터 소환 이벤트가 11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실제 사용한 몬스터를 소환하고 획득할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SWC2026 휘장’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검은사막 모바일, 오딜리타 지역 ‘혼돈의 균열’ 단계 확장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오딜리타’ 지역 내 ‘혼돈의 균열’ 단계를 XVIII~XXI까지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카라자드 장신구’와 ‘응축된 균열의 열기’ 등 상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가을 시즌 및 할로윈 티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7. 90년대 수인 밴드 RPG ‘록비스트’, 체험판 공개 및 2027년 출시 예고
1990년대 수인들이 살아가는 가상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로큰롤 매니지먼트 RPG ‘록비스트(ROCKBEASTS)’가 2027년 1월 정식 발매를 앞두고 스팀에 체험판을 공개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무명 밴드를 이끌며 음반 기획사와 교섭하고, 자원을 분배하며, 리듬게임 방식의 무대 공연을 통해 스타로 성장해야 합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